스즈키 에브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SUZUKI EVERY
スズキ・エブリイ
スズキ・エブリイ
1. 개요 [편집]
스즈키 에브리는 1982년[1] 스즈키[2]에서 제조, 판매한 원박스형 경자동차이다. 승용차 모델과 상용차 모델이 라인업으로 있어, 상용은 에브리, 승용은 에브리 웨건(EVERY WAGON)으로 부른다. 현 시점에서 6세대[3]부터 51년동안의 역사가 있고, 경자동차 중에서는 네번째로 수명이 긴 차명이다.
마쓰다주식회사에 OEM 공급을 하고 있는 스크럼, 닛산자동차에 OEM 공급을 하고 있는 NV100 크립퍼, NV100 크립퍼 리오, 미쓰비시 자동차에 OEM 공급을 하고 있는 미니캡/타운박스는 이 차량을 기초로 앰블렘이나 일부 외장 파츠를 바꾼것이다.
대우국민차에서는 2세대가 다마스 (DAMAS) 라는 명칭으로 등장하여 지금도 한국이나 우즈베키스탄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페이스리프트를 적용해 다마스2로 진화되어 있다.
마쓰다주식회사에 OEM 공급을 하고 있는 스크럼, 닛산자동차에 OEM 공급을 하고 있는 NV100 크립퍼, NV100 크립퍼 리오, 미쓰비시 자동차에 OEM 공급을 하고 있는 미니캡/타운박스는 이 차량을 기초로 앰블렘이나 일부 외장 파츠를 바꾼것이다.
대우국민차에서는 2세대가 다마스 (DAMAS) 라는 명칭으로 등장하여 지금도 한국이나 우즈베키스탄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페이스리프트를 적용해 다마스2로 진화되어 있다.
2. 역사 [편집]
2.1. 캐리밴 (1964~1982년) [편집]
1964년에 스즈라이크 캐리밴으로 데뷔한것이 시초이며, 1968년에는 현재의 이름인 캐리밴으로 변경되었다. 1982년에는 마이너 체인지로 인해 캐리밴의 상급 그레이드가 차명을 변경해서 '에브리'로 바꿨다.
2.2. 초대 (1982~1985년) [편집]
1982년, 캐리밴의 상급사양으로서 등장.
인도에서는 1985년에 800cc 엔진을 탑재한 옴니 라는 명칭으로 생산, 발매개시해 2019년까지 판매하였다.
2.3. 2세대 (1985~1991년) [편집]
1985년 (쇼와 60년)
풀모델 체인지
1986년 (쇼와 61년)
컬러드 범퍼등 특별장비가 장착된 그레이드 '조이팝'추가
1988년 (쇼와 63년)
마이너 체인지. 임파네의 디자인이 대폭적으로 변경된 것 외에 내외장 등 조금씩 변경. 일부 상급 그레이드의 엔진이 1기통당 3밸브화 되었다. (엔진 형식은 종래와 같은 F5A형)
이 모델이 다마스의 베이스 모델이다.
2.4. 3세대 (1991년~1999년) [편집]
1993년 비즈니스 밴 사양인 캐리 밴이 라인업에 합류했다.
2.5. 4세대 (1999년~2005년) [편집]
엔진은 여전히 앞좌석 아래에 위치했지만 세미캡 디자인으로 변화하였다.
2.6. 5세대 (2005년~2015년) [편집]
전세대의 둥근 디자인에서 각진 디자인으로 변경하였고 역대 에브리 중 생산 기간이 가장 긴 모델이었다.
2.7. 6세대 (2015년~현재) [편집]
파일:에브리6세대.jpg
일본의 국민 상용차가 화려하게(?) 복귀했다. 경차라 혜택도 좋은데다 값도 싸고, 뛰어난 공간적재 능력에 괜찮은 성능으로 자영업자, 배달원, 막노동꾼 등등에게 엄청난 사랑을 받으면서 일본 내 위상이 한국의 포터급으로 상승하는, 그야말로 초대박을 터뜨렸다.
일본 자동차 3대 메이커[4]와 뱃지 엔지니어링으로 설계되고 생산된 차량이기에 다 비슷하게 생겼다. 이름과 세부사항만 다를뿐, 프레임과 엔진은 모두 공유부품이기에 호환성도 뛰어난편. 그중 스즈키 에브리가 가장 많다.
도한 에어백과 차뿐만 아니라 보행자까지 감지하는 긴급제동장치가 설치되었고 최신 일본의 자동차 안전규제를 충족했다.[5]
일본의 국민 상용차가 화려하게(?) 복귀했다. 경차라 혜택도 좋은데다 값도 싸고, 뛰어난 공간적재 능력에 괜찮은 성능으로 자영업자, 배달원, 막노동꾼 등등에게 엄청난 사랑을 받으면서 일본 내 위상이 한국의 포터급으로 상승하는, 그야말로 초대박을 터뜨렸다.
일본 자동차 3대 메이커[4]와 뱃지 엔지니어링으로 설계되고 생산된 차량이기에 다 비슷하게 생겼다. 이름과 세부사항만 다를뿐, 프레임과 엔진은 모두 공유부품이기에 호환성도 뛰어난편. 그중 스즈키 에브리가 가장 많다.
도한 에어백과 차뿐만 아니라 보행자까지 감지하는 긴급제동장치가 설치되었고 최신 일본의 자동차 안전규제를 충족했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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